수도권 · THE bgolfer GUIDE
플라자CC 용인
그린피 보다 로스트볼로 수익화 전략?
작성 THE bgolfer · 원문 게시 2026-07-27

GUIDE · 원문 총점
2.8 / 5.0
- 코스관리상태 25%
- 3 / 5
- 코스레이아웃 20%
- 3 / 5
- 서비스 및 진행 15%
- 3 / 5
- 경치 및 조경 20%
- 3 / 5
- 가성비 및 시설 20%
- 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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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와 플레이
플라자cc 용인 라이온 코스는 회원제인 타이거 코스와 달리 페어웨이 전장은 적당한 길이인 반면 전폭이 상대적으로 좁고 랜딩 지점 부근 까다로운 홀들이 있다.

골프장 방문 이야기
골프는 감각 운동이다. 스윙을 하면서 공의 임팩트 시점을 밸런스와 타이밍으로 맞추어 방향과 거리를 내는 운동이다. 원리로 보면 야구와 아주 비슷하다. 다만, 타자는 움직이는 공을 맞혀 방향과 관계없이 멀리만 보내면 되지만 투수는 원하는 곳에 공을 일관되게 던져야 되기 때문 투수가 타자 보다 골프를 더 잘 치는 경우가 많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일관성이 없고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뜨거운 일요일 오후에 야외활동을 할 수 없으니 하루 종일 집에 쉬고 있는 갑자기 연락이 급하게 잔여티 검색 후 3부(야간)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플라자cc 용인 라이온 코스는 회원제인 타이거 코스와 달리 페어웨이 전장은 적당한 길이인 반면 전폭이 상대적으로 좁고 랜딩 지점 부근 까다로운 홀들이 있다.
특히, 세컨드 샷 방향성에 이슈가 있으면 해저드로 로스트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은 오랜만에 라운딩과 급하게 나와 컨디션 난조로 세컨드 샷이 초반에 잘 맞지 않아 초반부터 해저드다. 초반 2번홀 PAR5 190m 남은 시점에 무리해서 투온 시도보다는 안전하게 쓰리온 전략으로 아이언을 잡았는데 해저드 처리되면서 오랜만에 트리플을 하고 나니 멘탈이 무너지기 시작한 것 같다.
이곳은 시각적으로는 페어웨이 좁아 보이지는 않다. 다른 골프장들에 비해 러프가 상대적으로 적고 러프를 지나면 대부분 낭떠러지로 공이 흘러서 나간다. 심지어는 페어웨이 가장자리에 랜딩 했음에도 공이 흘러 나간 경우도 발생한다. 코스를 비추고 있는 라이트가 최신식 LED가 아닌 메탈하라이드로 코스가 전반적으로 어둡다.
페어웨이를 제외한 가장자리는 보이지가 않는 경우가 많고 티 박스도 어두운 곳도 있다. 그래서인지 잘 맞은 공도 안 보여 로스트볼 처리되는 경우 있었다. 골프공이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멘탈이 완전히 나간 것 같다. ㅎㅎㅎ 그래서 스타트 광장에 이런 글을 써 놓았나? 골프는 50% 멘탈과 40% 자세와 10%의 스윙이다.
플라자cc 용인 스타트 광장 스윙 연습 메트 분리 광고판 플라자cc 용인은 1980년 명성그룹이 최초로 착공하여 1982년 7월 36홀 회원제 골프장인 '명성컨트리클럽'으로 개장하였다. 1983년 명성그룹 사건(5공화국 대표 금융 사건)으로 해체되면서 1988년 한화그룹이 인수한 골프장이다.
이곳은 회원제인 타이거 코스(18홀)과 대중제 라이온 코스(18홀)로 운영되고 있으며 타이거 코스는 1부/2부만 운영하고 라이온 코스는 3부까지 운영하고 있다. 타이거 코스의 상세한 내용은 이전에 기재한 후기를 참고 바란다. 그린은 오래된 골프장이라 투 그린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언둘레이션이 심한 그린들이 있어 아주 어렵지는 않지만 옆 라이에서 퍼팅하는 경우가 많아 거리감을 맞추기가 까다롭다.
그린이나 페어웨이의 관리 상태는 준수한 편이나 문제는 티박스이다. 나름 투자하여 잔디와 유사한 특별한 티 박스를 설치하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땅이 다져지면서 티가 잘 꽂히지 않고 티샷 하기에 미끄럽다. 차라리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메트 티 박스가 그리울 정도다. 오늘은 정말 변수에 변수가 너무 많고 날씨만 좋았다.
후반 1번홀(10번홀)의 경치가 가장 좋다. 이곳에서 드라이버를 내려치는 맛이 일품이다. 밑에 두 개의 사진은 2023년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사진인데 코스가 좀 바뀐 것 같다. 아래 보이는 연못과 플라자cc 골프공이 이곳에 보이지 않고 후반홀 티 박스 뒤에 두었다. 코스를 몇 년간 조금씩 바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예전에 왔을 때 있었던 코스들이 없어진 것 같은 느낌? 이곳도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조금씩 바꾸는 같기도 한데 제일 시급한 것은 라이트다. 골프공이 보이지 않는다. 골프장에서 로스트볼 장사하는 것 같다. 화성/동탄 인근의 골프장 중 어둡다고 소문난 리베라cc와 비교해도 여기가 더 어두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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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cc 용인, 로스트볼로 돈 버는 골프장 | 라이온 코스
골프는 감각 운동이다.
스윙을 하면서 공의 임팩트 시점을 밸런스와 타이밍으로 맞추어 방향과 거리를 내는 운동이다.
원리로 보면 야구와 아주 비슷하다.
다만, 타자는 움직이는 공을 맞혀 방향과 관계없이 멀리만 보내면 되지만
투수는 원하는 곳에 공을 일관되게 던져야 되기 때문 투수가 타자 보다 골프를 더 잘 치는 경우가 많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일관성이 없고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뜨거운 일요일 오후에 야외활동을 할 수 없으니 하루 종일 집에 쉬고 있는 갑자기 연락이
급하게 잔여티 검색 후 3부(야간)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플라자cc 용인 라이온 코스는 회원제인 타이거 코스와 달리 페어웨이 전장은 적당한 길이인 반면
전폭이 상대적으로 좁고 랜딩 지점 부근 까다로운 홀들이 있다.
특히, 세컨드 샷 방향성에 이슈가 있으면 해저드로 로스트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은 오랜만에 라운딩과 급하게 나와 컨디션 난조로 세컨드 샷이 초반에 잘 맞지 않아 초반부터 해저드다.
초반 2번홀 PAR5 190m 남은 시점에 무리해서 투온 시도보다는 안전하게 쓰리온 전략으로
아이언을 잡았는데 해저드 처리되면서 오랜만에 트리플을 하고 나니 멘탈이 무너지기 시작한 것 같다.
이곳은 시각적으로는 페어웨이 좁아 보이지는 않다.
다른 골프장들에 비해 러프가 상대적으로 적고 러프를 지나면 대부분 낭떠러지로 공이 흘러서 나간다.
심지어는 페어웨이 가장자리에 랜딩 했음에도 공이 흘러 나간 경우도 발생한다.
코스를 비추고 있는 라이트가 최신식 LED가 아닌 메탈하라이드로 코스가 전반적으로 어둡다.
페어웨이를 제외한 가장자리는 보이지가 않는 경우가 많고 티 박스도 어두운 곳도 있다.
그래서인지 잘 맞은 공도 안 보여 로스트볼 처리되는 경우 있었다.
골프공이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멘탈이 완전히 나간 것 같다. ㅎㅎㅎ
그래서 스타트 광장에 이런 글을 써 놓았나?
골프는 50% 멘탈과 40% 자세와 10%의 스윙이다.
플라자cc 용인 스타트 광장 스윙 연습 메트 분리 광고판
플라자cc 용인은 1980년 명성그룹이 최초로 착공하여
1982년 7월 36홀 회원제 골프장인 '명성컨트리클럽'으로 개장하였다.
1983년 명성그룹 사건(5공화국 대표 금융 사건)으로 해체되면서 1988년 한화그룹이 인수한 골프장이다.
이곳은 회원제인 타이거 코스(18홀)과 대중제 라이온 코스(18홀)로 운영되고 있으며
타이거 코스는 1부/2부만 운영하고 라이온 코스는 3부까지 운영하고 있다.
타이거 코스의 상세한 내용은 이전에 기재한 후기를 참고 바란다.
그린은 오래된 골프장이라 투 그린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언둘레이션이 심한 그린들이 있어 아주 어렵지는 않지만
옆 라이에서 퍼팅하는 경우가 많아 거리감을 맞추기가 까다롭다.
그린이나 페어웨이의 관리 상태는 준수한 편이나 문제는 티박스이다.
나름 투자하여 잔디와 유사한 특별한 티 박스를 설치하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땅이 다져지면서 티가 잘 꽂히지 않고 티샷 하기에 미끄럽다.
차라리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메트 티 박스가 그리울 정도다.
오늘은 정말 변수에 변수가 너무 많고 날씨만 좋았다.
후반 1번홀(10번홀)의 경치가 가장 좋다.
이곳에서 드라이버를 내려치는 맛이 일품이다.
밑에 두 개의 사진은 2023년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사진인데 코스가 좀 바뀐 것 같다.
아래 보이는 연못과 플라자cc 골프공이 이곳에 보이지 않고 후반홀 티 박스 뒤에 두었다.
코스를 몇 년간 조금씩 바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예전에 왔을 때 있었던 코스들이 없어진 것 같은 느낌?
이곳도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조금씩 바꾸는 같기도 한데 제일 시급한 것은 라이트다.
골프공이 보이지 않는다. 골프장에서 로스트볼 장사하는 것 같다.
화성/동탄 인근의 골프장 중 어둡다고 소문난 리베라cc와 비교해도 여기가 더 어두운 느낌이다.
예전에 왔을 때 보다 더 어두워진 느낌이다.
라이트 바꾸기 전까지는 다음에는 야간(3부) 안 온다. 정말 비추이다.
라운딩 날짜 2026년 7월 26일(일)
2023년 7월 21일(금)외 다수
THE bgolfer Guide (★ 2.8/5.0)
"그린피 보다 로스트볼로 수익화 전략?"
코스 관리상태(Course) ★★★☆☆ (3/5)
코스 레이아웃(Layout) ★★★☆☆ (3/5)
경치 및 조경(Scenery) ★★★☆☆ (3/5)
서비스 및 진행(Service) ★★★☆☆ (3/5)
가성비 및 시설(Value & Facilities) ★★☆☆☆ (2/5)
추천 골퍼(Suggested golfers) 중급, 고급 플레이어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봉무로153번길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