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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 THE bgolfer GUIDE

캐슬파인GC

수도권 골프장이지만 너무 멀다

작성 THE bgolfer · 원문 게시 2026-07-14

캐슬파인GC 방문 당시 현장 사진 1
THE bgolfer · 방문 당시 현장

GUIDE · 원문 총점

3.0 / 5.0

평가 기준 ↗
코스관리상태 25%
2 / 5
코스레이아웃 20%
4 / 5
서비스 및 진행 15%
3 / 5
경치 및 조경 20%
3 / 5
가성비 및 시설 20%
3 / 5

높게 평가한 항목

코스레이아웃

원문 세부 평가 중 4점 이상인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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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관리상태 · 서비스 및 진행 · 경치 및 조경 · 가성비 및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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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서 짚은 포인트

원문에서 발췌한 방문 당시 경험입니다.

코스와 플레이

우연히 첫 번째 방문했을 때는 다들 어려운 골프장이라고 하는데 난이도 대비 생각보다 괜찮은 스코어를 기록했다. 두 번째 방문했을 때는 윰블리 팬클럽 친선대회로 참여하여 동일한 스코어를 기록하고

시설과 이용

퍼블릭 골프장으로 전환하고 클럽하우스 리뉴얼과 잔디 관리 등 대대적인 시설 투자를 진행하였다. 이곳은 도전적인 난이도의 코스 레이아웃으로 인하여 KLPGA 점프투어, 드림투어를 다수 개최한 이력이 있다고 한다.

가격과 접근성

지리적 불편함(약 1시간 30분 소요)과 코스의 난이도로 인하여 여주지역 타 골프장 대비 낮은 가격으로 그린피가 책정되어 있으며 다른 골프장 부킹 마감 이후에도 티타임이 남는 경우가 많다.

캐슬파인GC 방문 당시 현장 사진 2
현장 사진은 일부만 선별했습니다. 전체 사진은 블로그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골프장 방문 이야기

캐슬파인gc는 신기하게도 필자에게 좋은 기억을 주는 골프장이다. 우연히 첫 번째 방문했을 때는 다들 어려운 골프장이라고 하는데 난이도 대비 생각보다 괜찮은 스코어를 기록했다. 두 번째 방문했을 때는 윰블리 팬클럽 친선대회로 참여하여 동일한 스코어를 기록하고 당일에 믿을 수 없는 인생 최대의 비거리를 기록해 잠시나마 이글의 꿈을 가졌으나 순간 무너져 실망하였다.

전화위복! 덕분에 당일 기록한 스코어로 인한 행운의 순위상을 받은 골프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여주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강남 기준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어 여주에 위치한 타 골프장들 대비 멀다. 골프장에 진입하는 입구에서 어렵다고 악명 높은 360도cc와 정확하게 갈라진다.

왼쪽은 360도cc, 오른쪽은 캐슬파인gc, 두 개의 골프장이 마주 보고 있다. 캐슬파인gc는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울창한 소나무 숲과 자연지형을 살려서 산과 계속을 아우르게 설계하여 2004년 대운산업개발이 시공 후 개장한 18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이었다. 2000년대 후반 골프산업 전방의 불황으로 입회금 반환 등의 소송을 겪으면서 회생 절차를 신청하고 2013년 퍼블릭 골프장으로 전환을 시도, 2016년 중견 건설사인 금강주택이 인수한 이후 퍼블릭 골프장으로 전환하고 클럽하우스 리뉴얼과 잔디 관리 등 대대적인 시설 투자를 진행하였다.

이곳은 도전적인 난이도의 코스 레이아웃으로 인하여 KLPGA 점프투어, 드림투어를 다수 개최한 이력이 있다고 한다. 페어웨이는 넓지 않고 해저드를 넘기는 홀들이 다수 있어 드라이버 티샷에 자신이 없으면 좋은 스코어를 내기 어렵다. 홀들의 전장은 적당히 짧아 티샷만 잘 넘겨 놓으면 투온 공략은 충분히 가능한 골프장이다.

다만 좌 도그랙, 우 도그랙, 다운힐 코스로 다양한 형태의 홀들이 많아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하고 일부 PAR 3홀은 한국인 아마추어 평균 골퍼 기준 미들 아이언 이상의 티샷을 요구해 다소 길다. 그린도 은근히 난이도가 있어 좋은 스코어를 위해 티샷부터 모든 샷의 정교함을 요구한다.

드라이버 티샷 잘 친 플레이어 입장에서 억울한 부분은 페널티 티 박스가 과하게 앞에 위치하여 오히려 해저드 벌타 받고 페널티 티박스에서 세 번째 샷을 치는 편이 더 좋은 홀들도 있다. 이곳의 가장 아쉬운 부분은 모든 홀이 매트 티박스다. 페어웨이의 관리 상태는 준수하지만 좋다고 이야기하기 어렵고 그린도 적당한 수준으로 관리되어 있어 플레이하는데 지장 없는 정도이다.

인생 최대 비거리 도전이 가능한 PAR5 4번 홀이다. 필자는 두 번째 방문한 날 내리막 티샷 비거리 340m(실거리 281m)를 기록했다. 세컨드 샷 남은 비거리 100m에서 역산하고 수치를 골프 워치로 다시 검증한 수치이다. 해당 홀은 그만큼 엄청난 내리막을 자랑한다. 드라이버를 쳐서 혹여나 잘 맞아도 공이 살아 있기는 쉽지 않은 홀이다.

그래서 대부분 우드 티샷을 하지만 도전하고 싶으면 도전하는 것도 추천한다. 본 글에 있는 사진은 11월에 2부 마지막 티오프 시간에 촬영하여 늦 가을철 해가 일찍 져서 후반 코스들이 3부 야간처럼 플레이를 진행하였다. 지리적 불편함(약 1시간 30분 소요)과 코스의 난이도로 인하여 여주지역 타 골프장 대비 낮은 가격으로 그린피가 책정되어 있으며 다른 골프장 부킹 마감 이후에도 티타임이 남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이야기이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면 나름 재미있는 코스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은 저평가되어 있다는 느낌도 든다. 라운딩 날짜 2025년 11월 12일(수), 촬영일 2026년 4월 18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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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파인gc, 인생 최대 비거리를 위해 도전!!

캐슬파인gc는 신기하게도 필자에게 좋은 기억을 주는 골프장이다.

우연히 첫 번째 방문했을 때는 다들 어려운 골프장이라고 하는데 난이도 대비 생각보다 괜찮은 스코어를 기록했다.

두 번째 방문했을 때는 윰블리 팬클럽 친선대회로 참여하여 동일한 스코어를 기록하고

당일에 믿을 수 없는 인생 최대의 비거리를 기록해 잠시나마 이글의 꿈을 가졌으나 순간 무너져 실망하였다.

전화위복! 덕분에 당일 기록한 스코어로 인한 행운의 순위상을 받은 골프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여주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강남 기준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어 여주에 위치한 타 골프장들 대비 멀다.

골프장에 진입하는 입구에서 어렵다고 악명 높은 360도cc와 정확하게 갈라진다.

왼쪽은 360도cc, 오른쪽은 캐슬파인gc, 두 개의 골프장이 마주 보고 있다.

캐슬파인gc는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울창한 소나무 숲과 자연지형을 살려서 산과 계속을 아우르게 설계하여

2004년 대운산업개발이 시공 후 개장한 18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이었다.

2000년대 후반 골프산업 전방의 불황으로 입회금 반환 등의 소송을 겪으면서 회생 절차를 신청하고

2013년 퍼블릭 골프장으로 전환을 시도, 2016년 중견 건설사인 금강주택이 인수한 이후

퍼블릭 골프장으로 전환하고 클럽하우스 리뉴얼과 잔디 관리 등 대대적인 시설 투자를 진행하였다.

이곳은 도전적인 난이도의 코스 레이아웃으로 인하여 KLPGA 점프투어, 드림투어를 다수 개최한 이력이 있다고 한다.

페어웨이는 넓지 않고 해저드를 넘기는 홀들이 다수 있어 드라이버 티샷에 자신이 없으면 좋은 스코어를 내기 어렵다.

홀들의 전장은 적당히 짧아 티샷만 잘 넘겨 놓으면 투온 공략은 충분히 가능한 골프장이다.

다만 좌 도그랙, 우 도그랙, 다운힐 코스로 다양한 형태의 홀들이 많아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하고

일부 PAR 3홀은 한국인 아마추어 평균 골퍼 기준 미들 아이언 이상의 티샷을 요구해 다소 길다.

그린도 은근히 난이도가 있어 좋은 스코어를 위해 티샷부터 모든 샷의 정교함을 요구한다.

드라이버 티샷 잘 친 플레이어 입장에서 억울한 부분은 페널티 티 박스가 과하게 앞에 위치하여

오히려 해저드 벌타 받고 페널티 티박스에서 세 번째 샷을 치는 편이 더 좋은 홀들도 있다.

이곳의 가장 아쉬운 부분은 모든 홀이 매트 티박스다.

페어웨이의 관리 상태는 준수하지만 좋다고 이야기하기 어렵고 그린도 적당한 수준으로 관리되어 있어

플레이하는데 지장 없는 정도이다.

인생 최대 비거리 도전이 가능한 PAR5 4번 홀이다.

필자는 두 번째 방문한 날 내리막 티샷 비거리 340m(실거리 281m)를 기록했다.

세컨드 샷 남은 비거리 100m에서 역산하고 수치를 골프 워치로 다시 검증한 수치이다.

해당 홀은 그만큼 엄청난 내리막을 자랑한다. 드라이버를 쳐서 혹여나 잘 맞아도 공이 살아 있기는 쉽지 않은 홀이다.

그래서 대부분 우드 티샷을 하지만 도전하고 싶으면 도전하는 것도 추천한다.

본 글에 있는 사진은 11월에 2부 마지막 티오프 시간에 촬영하여

늦 가을철 해가 일찍 져서 후반 코스들이 3부 야간처럼 플레이를 진행하였다.

지리적 불편함(약 1시간 30분 소요)과 코스의 난이도로 인하여 여주지역 타 골프장 대비 낮은 가격으로

그린피가 책정되어 있으며 다른 골프장 부킹 마감 이후에도 티타임이 남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이야기이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면 나름 재미있는 코스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은 저평가되어 있다는 느낌도 든다.

라운딩 날짜 2025년 11월 12일(수), 촬영일

2026년 4월 18일(토)

THE bgolfer Guide (★ 3.0/5.0)

"수도권 골프장이지만 너무 멀다"

코스 관리상태(Course) ★★☆☆☆ (2/5)

코스 레이아웃(Layout) ★★★★☆ (4/5)

경치 및 조경(Scenery) ★★★☆☆ (3/5)

서비스 및 진행(Service) ★★★☆☆ (3/5)

가성비 및 시설(Value & Facilities) ★★★☆☆ (3/5)

추천 골퍼(Suggested golfers) 중급, 상급 플레이어

경기 여주시 강천면 부평로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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