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 THE bgolfer GUIDE
크리스밸리CC
내년이면 좋아 질 것을 기대
작성 THE bgolfer · 원문 게시 2026-07-09

GUIDE · 원문 총점
3.0 / 5.0
- 코스관리상태 25%
- 2 / 5
- 코스레이아웃 20%
- 3 / 5
- 서비스 및 진행 15%
- 3 / 5
- 경치 및 조경 20%
- 3 / 5
- 가성비 및 시설 20%
- 4 / 5
높게 평가한 항목
가성비 및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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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관리상태 · 코스레이아웃 · 서비스 및 진행 · 경치 및 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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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서 짚은 포인트
원문에서 발췌한 방문 당시 경험입니다.
코스와 플레이
올해도 홍보 차원에서인지 상대적으로 저렴한 그린피로 라운딩이 가능한 곳이다. 그러나 막상 방문해 보면 그린피가 저렴한 지가 의문이 든다.
시설과 이용
해당 대회는 수년간 레이크우드cc 등에서 진행했으나 무슨 사연인지 모르지만 올해부터는 개최하지 않는다. 아마도 이곳에서 개최하려고 계획했으나 잔디 컨디션 등의 이슈로 다른 대회와 통합하지 않았나 추측한다.
가격과 접근성
당분간은 가격이 좋을 것 같으나, 잔디 컨디션이 정상 수준까지 올라오기 까니는 2027년이나 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고려하고 부킹하기를 추천한다.

골프장 방문 이야기
2025년 11월에 오픈한 신생 구장 작년 한 해 인허가 문제로 말도 많고 기사도 많았던 골프장이다. 덕분에 작년에는 공짜 라운딩 기회도 있었다. 올해도 홍보 차원에서인지 상대적으로 저렴한 그린피로 라운딩이 가능한 곳이다. 그러나 막상 방문해 보면 그린피가 저렴한 지가 의문이 든다.
새로 지은 클럽 하우스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고 그린의 관리상태도 쾌 괜찮다. 그에 비해 페어웨이 위의 잔디가 없어도 너무 없다. 심하게 말하면 흙 밭이다. 역시 잔디가 자라나서 최상의 컨디션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크리스밸리cc는 핑(PING), 페리게이츠, 마스터바니에디션 등 국내 최대 골프웨어 브랜드인 크리스에프엔씨(Creas F&C)가 설립한 골프장이다.
크리스에프엔씨는 다수의 KLPGA 프로 골프선수 골프웨어 스폰서이며, 크리스에프엔씨 KLPGA 챔피언십의 주최사인만큼 골프 산업에 육성에 진심인 기업이다. 해당 대회는 수년간 레이크우드cc 등에서 진행했으나 무슨 사연인지 모르지만 올해부터는 개최하지 않는다. 아마도 이곳에서 개최하려고 계획했으나 잔디 컨디션 등의 이슈로 다른 대회와 통합하지 않았나 추측한다.
이곳은 레이크 코스와 마운틴 코스로 구성된 18홀 골프장이다. 전체적인 코스 레이아웃의 느낌은 조금 오밀조밀하고 아담하다. 그렇다고 페어웨이가 엄청 좁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지만 나름 정교한 티샷이 필요한 골프장이다. 드라이버를 잘 치고 나면 그린까지 거리는 멀지 않으나 그린 플레이가 쉽지 않다.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점수 차이가 많이 나오는 골프장인 것 같다. 18홀 전체 코스 뒤쪽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전방은 탁 뜨여 포근하고 아담한 느낌을 준다. 전반 9홀과 후반 9홀이 일부 겹쳐 있고 막아주는 나무가 없어 옆 홀에 설 공이 자주 날아와 타구 사고에 조심해야 한다.
라운딩 당일도 앞팀 타구 사고로 병원 갔다고 한다. PAR3홀들은 전반적으로 짧으나 그린 위에서 퍼팅이 까다롭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P"가 고장 났다. 전반적으로 짧은 페어웨이지만 좌 도그랙, 우 도그랙, 오르막, 내리막 등 다양한 홀 구성으로 아마추어 플레이어들이 라운딩 하기에는 아주 재미난 코스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KLPGA 대회를 개최하기에는 페어웨이가 너무 짧지 않은 가하는 의문이 든다. 당분간은 가격이 좋을 것 같으나, 잔디 컨디션이 정상 수준까지 올라오기 까니는 2027년이나 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고려하고 부킹하기를 추천한다. 안성시 일죽에 위치하여 강남 기준 소요시간이 한 시간 이상 예상해야 한다.
라운딩 날짜 2026년 2월 28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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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밸리cc,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할 때
2025년 11월에 오픈한 신생 구장
작년 한 해 인허가 문제로 말도 많고 기사도 많았던 골프장이다. 덕분에 작년에는 공짜 라운딩 기회도 있었다.
올해도 홍보 차원에서인지 상대적으로 저렴한 그린피로 라운딩이 가능한 곳이다.
그러나 막상 방문해 보면 그린피가 저렴한 지가 의문이 든다.
새로 지은 클럽 하우스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고 그린의 관리상태도 쾌 괜찮다.
그에 비해 페어웨이 위의 잔디가 없어도 너무 없다. 심하게 말하면 흙 밭이다.
역시 잔디가 자라나서 최상의 컨디션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크리스밸리cc는 핑(PING), 페리게이츠, 마스터바니에디션 등 국내 최대 골프웨어 브랜드인
크리스에프엔씨(Creas F&C)가 설립한 골프장이다.
크리스에프엔씨는 다수의 KLPGA 프로 골프선수 골프웨어 스폰서이며,
크리스에프엔씨 KLPGA 챔피언십의 주최사인만큼 골프 산업에 육성에 진심인 기업이다.
해당 대회는 수년간 레이크우드cc 등에서 진행했으나 무슨 사연인지 모르지만 올해부터는 개최하지 않는다.
아마도 이곳에서 개최하려고 계획했으나 잔디 컨디션 등의 이슈로 다른 대회와 통합하지 않았나 추측한다.
이곳은 레이크 코스와 마운틴 코스로 구성된 18홀 골프장이다.
전체적인 코스 레이아웃의 느낌은 조금 오밀조밀하고 아담하다.
그렇다고 페어웨이가 엄청 좁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지만 나름 정교한 티샷이 필요한 골프장이다.
드라이버를 잘 치고 나면 그린까지 거리는 멀지 않으나 그린 플레이가 쉽지 않다.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점수 차이가 많이 나오는 골프장인 것 같다.
18홀 전체 코스 뒤쪽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전방은 탁 뜨여 포근하고 아담한 느낌을 준다.
전반 9홀과 후반 9홀이 일부 겹쳐 있고 막아주는 나무가 없어 옆 홀에 설 공이 자주 날아와 타구 사고에 조심해야 한다.
라운딩 당일도 앞팀 타구 사고로 병원 갔다고 한다.
PAR3홀들은 전반적으로 짧으나 그린 위에서 퍼팅이 까다롭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P"가 고장 났다.
전반적으로 짧은 페어웨이지만 좌 도그랙, 우 도그랙, 오르막, 내리막 등 다양한 홀 구성으로 아마추어 플레이어들이
라운딩 하기에는 아주 재미난 코스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KLPGA 대회를 개최하기에는 페어웨이가 너무 짧지 않은 가하는 의문이 든다.
당분간은 가격이 좋을 것 같으나, 잔디 컨디션이 정상 수준까지 올라오기 까니는
2027년이나 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고려하고 부킹하기를 추천한다.
안성시 일죽에 위치하여 강남 기준 소요시간이 한 시간 이상 예상해야 한다.
라운딩 날짜 2026년 2월 28일(토)
THE bgolfer Guide (★ 3.0/5.0)
"내년이면 좋아 질 것을 기대"
코스 관리상태(Course) ★★☆☆☆ (2/5)
코스 레이아웃(Layout) ★★★☆☆ (3/5)
경치 및 조경(Scenery) ★★★☆☆ (3/5)
서비스 및 진행(Service) ★★★☆☆ (3/5)
가성비 및 시설(Value & Facilities) ★★★★☆ (4/5)
추천 골퍼(Suggested golfers) 초급, 중급 플레이어
경기 안성시 일죽면 일생로 21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