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 THE bgolfer GUIDE
남서울CC
가격만 좋으면 언제든 콜
작성 THE bgolfer · 원문 게시 2026-07-08

GUIDE · 원문 총점
3.9 / 5.0
- 코스관리상태 25%
- 5 / 5
- 코스레이아웃 20%
- 4 / 5
- 서비스 및 진행 15%
- 4 / 5
- 경치 및 조경 20%
- 4 / 5
- 가성비 및 시설 20%
- 2 / 5
높게 평가한 항목
코스관리상태 · 코스레이아웃 · 서비스 및 진행 · 경치 및 조경
원문 세부 평가 중 4점 이상인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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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및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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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서 짚은 포인트
원문에서 발췌한 방문 당시 경험입니다.
코스와 플레이
잘 관리된 페어웨이와 빠른 스피드의 그린은 이곳이 프리미엄 회원제 골프장임을 다시 알려준다. 처음 몇 홀을 지날 때는 소문과 다르게 의외로 쉽게 쉽게 넘어가 오늘이 그날인가?하고 착각했다.
가격과 접근성
프리미엄 골프장인 만큼 렉스필드cc, 레이크우드cc 정도의 레벨로 그린피를 책정한 듯하다. 정회원도 동반자 비회원 그린비 고려하면 평균 이상 나온다.

골프장 방문 이야기
강남에서 30분!! 모든 골퍼들의 로망이다. 골프장이 우리 집 앞마당~~ 수도권에서 몇 안 되는 극강의 접근성을 가진 골프장이다. 가깝다고 좋아하는 수원, 용인에 위치한 남부cc, 수원cc 등도 30분 이내는 못 이긴다. ㅎㅎㅎ 남서울cc는 1971년 10월 범GS가인 삼양그룹 일가의 경원건설(주)가 아시아에서 유명한 코스 설계가인 일본의 이노우에 세이이치에게 설계를 의뢰하여 디자인되었다.
우리가 잘 아는 핑(PING) 골프채를 수입 유통하는 삼양인터내셔널이 개장 이후 현재까지 사실상 오너다. 이곳은 198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KPGA GS칼텍스 매경오픈을 개최하는 골프장으로도 유명하다. 처음 클럽 하우스에 들어서면 오크풍의 인테리어로 오래되었음에도 프리미엄 골프장의 느낌을 준다.
잘 관리된 페어웨이와 빠른 스피드의 그린은 이곳이 프리미엄 회원제 골프장임을 다시 알려준다. 처음 몇 홀을 지날 때는 소문과 다르게 의외로 쉽게 쉽게 넘어가 오늘이 그날인가?하고 착각했다. 홀 들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적절히 잘 배합되어 있고 전반적으로 짧은 페어웨이로 그린 공략에는 크게 무리가 없는 골프장이나 막상 그린 위에 올라가면 착시가 많은 그린이라 생각보다 퍼팅이 어렵다.
IP 지점에 절묘하게 벙커와 러프가 도사리고 있고 그린 주변에도 벙커가 많아 실수하면 Recover 하기 위해 무리하기보다는 받아 들여야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골프장이다. 좌도그랙 홀들이 많아 드로우를 구사하는 골퍼들에게 유리한 골프장인 부분도 참고 필자는 PAR5 16번 홀에서 이글의 기회가 있었으나 아쉽게 버디로 마무리하였다.
PAR5임에도 내리막이라 드라이버와 우드를 잘 치면 충분히 노려 볼 만한 홀이다. 남서울cc는 다른 건 다 좋은데 그린피가 비싸다. 프리미엄 골프장인 만큼 렉스필드cc, 레이크우드cc 정도의 레벨로 그린피를 책정한 듯하다. 정회원도 동반자 비회원 그린비 고려하면 평균 이상 나온다.
시즌 때는 부킹도 어렵고 가격도 비싸 안 가게 되나 비시즌에 경험해 볼만한 골프장이다. 라운딩 날짜 2026년 3월 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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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cc, 극강의 접근성
강남에서 30분!! 모든 골퍼들의 로망이다. 골프장이 우리 집 앞마당~~
수도권에서 몇 안 되는 극강의 접근성을 가진 골프장이다.
가깝다고 좋아하는 수원, 용인에 위치한 남부cc, 수원cc 등도 30분 이내는 못 이긴다. ㅎㅎㅎ
남서울cc는 1971년 10월 범GS가인 삼양그룹 일가의 경원건설(주)가 아시아에서 유명한 코스 설계가인
일본의 이노우에 세이이치에게 설계를 의뢰하여 디자인되었다.
우리가 잘 아는 핑(PING) 골프채를 수입 유통하는 삼양인터내셔널이 개장 이후 현재까지 사실상 오너다.
이곳은 198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KPGA GS칼텍스 매경오픈을 개최하는 골프장으로도 유명하다.
처음 클럽 하우스에 들어서면 오크풍의 인테리어로 오래되었음에도 프리미엄 골프장의 느낌을 준다.
잘 관리된 페어웨이와 빠른 스피드의 그린은 이곳이 프리미엄 회원제 골프장임을 다시 알려준다.
처음 몇 홀을 지날 때는 소문과 다르게 의외로 쉽게 쉽게 넘어가 오늘이 그날인가?하고 착각했다.
홀 들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적절히 잘 배합되어 있고 전반적으로 짧은 페어웨이로 그린 공략에는
크게 무리가 없는 골프장이나 막상 그린 위에 올라가면 착시가 많은 그린이라 생각보다 퍼팅이 어렵다.
IP 지점에 절묘하게 벙커와 러프가 도사리고 있고 그린 주변에도 벙커가 많아 실수하면
Recover 하기 위해 무리하기보다는 받아 들여야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골프장이다.
좌도그랙 홀들이 많아 드로우를 구사하는 골퍼들에게 유리한 골프장인 부분도 참고
필자는 PAR5 16번 홀에서 이글의 기회가 있었으나 아쉽게 버디로 마무리하였다.
PAR5임에도 내리막이라 드라이버와 우드를 잘 치면 충분히 노려 볼 만한 홀이다.
남서울cc는 다른 건 다 좋은데 그린피가 비싸다.
프리미엄 골프장인 만큼 렉스필드cc, 레이크우드cc 정도의 레벨로 그린피를 책정한 듯하다.
정회원도 동반자 비회원 그린비 고려하면 평균 이상 나온다.
시즌 때는 부킹도 어렵고 가격도 비싸 안 가게 되나 비시즌에 경험해 볼만한 골프장이다.
라운딩 날짜 2026년 3월 4일(수)
THE bgolfer Guide (★ 3.9/5.0)
"가격만 좋으면 언제든 콜"
코스 관리상태(Course) ★★★★★ (5/5)
코스 레이아웃(Layout) ★★★★☆ (4/5)
경치 및 조경(Scenery) ★★★★☆ (4/5)
서비스 및 진행(Service) ★★★★☆ (4/5)
가성비 및 시설(Value & Facilities) ★★☆☆☆ (2/5)
추천 골퍼(Suggested golfers) 중급, 고급 플레이어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백현로 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