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 THE bgolfer GUIDE
힐스카이CC
경주골프, 반드시 포함해 보아라
작성 THE bgolfer · 원문 게시 2026-07-14

GUIDE · 원문 총점
3.6 / 5.0
- 코스관리상태 25%
- 3 / 5
- 코스레이아웃 20%
- 3 / 5
- 서비스 및 진행 15%
- 3 / 5
- 경치 및 조경 20%
- 4 / 5
- 가성비 및 시설 20%
- 5 / 5
높게 평가한 항목
경치 및 조경 · 가성비 및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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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관리상태 · 코스레이아웃 · 서비스 및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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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서 짚은 포인트
원문에서 발췌한 방문 당시 경험입니다.
코스와 플레이
V코스는 업 다운이 심하고 난이도가 조금 있는 것 같으나 어려운 코스는 아니다. 페어웨이 전반적으로 전장이 짧고 넓은 폭의 홀과 좁은 폭이 잘 배합되어 있는 코스라
시설과 이용
모든 티타임이 노캐디 셀프 라운딩으로 운영하여 가격의 부담을 확~~ 덜어 내었다. 이곳은 2021년 10월 태영그룹 리조트-레저 부문 계열사로 최초 루나엑스cc로 오픈하였다.
가격과 접근성
경주 힐스카이cc는 경주의 수많은 명문 골프장 사이에서 도전장을 낸 가성비 골프장이다. 모든 티타임이 노캐디 셀프 라운딩으로 운영하여 가격의 부담을 확~~ 덜어 내었다.

골프장 방문 이야기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부부 커플의 경주관광과 골프다. 그러다 보니 2인 플레이 가능한 골프장을 찾는 것이 필수이다. 조인도 가능하지만 이번에는 2명이서 라운딩 하기로 했다. 첫날 경주에 도착하고 동궁과 월지(옛. 안압지) 야경을 보러 갔다. 동궁과 월지는 오후 9시 30분에 입장을 마감하니 참고하여 방문하길 바란다.
야경이 이쁘다고 출사 겸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원하는 사진은 못 찍었다. 대신 드론 쇼는 우연히 구경했다. 다음 날은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 첨성대 관광을 하고 푹염 주의보에 카페 투어를 하기로 했다. 브레스커프웍스는 2025년 건축대상을 수상한 건축물 최근 유행한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강회장 집으로 나온 곳이다.
카페에서 판매하는 빵과 커피가 맛있어 브런치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다만 드라마의 웅장함은 드론 샷으로 촬영되어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건축물 곳곳이 사진 명소이다. 다음 행선지는 경주에서 유명한 카페로 카페보경보차라파를 방문했다. 홍보 사진은 이뻤으나 실제 가보니 드론 촬영이라 실망이다.
다만 애견 동반 카페로 방갈로까지 임대 가능하여 주말 나들이 장소로는 좋을 것 같다. 야경이 유명하다는 월정교와 대몽주로 유명한 경주 최부자 고택을 방문했다. 폭염으로 인하여 장기간 야외 활동에 무리가 있다. 월정교 바로 옆 카페, '하우스 오브 초이'(House of Choi)에 우연히 방문했는데 생각지 못한 발견 건축물의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이 느껴지는 곳이다. 고급감과 경주의 전통을 담은 카페인 것 같다.
시그니처인 소금 모니카도 추천 더위를 식히고 잠깐 천마총이 있는 대릉원 산책 후 간단한 늦은 점심과 함께 숙소로 돌아와 저녁 골프를 위해 준비를 하면서 휴식을 취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골프장 이야기로!! 당일 같은 폭염에는 3부 야간 골프가 답이다. 하루 종일 경주 관광을 하고 이른 저녁으로 야간 라운딩을 갔다.
경주 힐스카이cc는 경주의 수많은 명문 골프장 사이에서 도전장을 낸 가성비 골프장이다. 모든 티타임이 노캐디 셀프 라운딩으로 운영하여 가격의 부담을 확~~ 덜어 내었다. 이곳은 2021년 10월 태영그룹 리조트-레저 부문 계열사로 최초 루나엑스cc로 오픈하였다. 2023년 태영그룹 워크아웃 과정에서 2024년 10월 자동차 부품 전문 회사인 오트로닉스가 매각가 약 2,000억원에 인수하고 2025년 3월 힐스카이cc로 재오픈하였다.
홀당 약 81.5억원이면 요즘 시세로 보면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인수한 것으로 보인다. 힐스카이cc는 코스 구성을 보면 도전적인 모험이 곳곳에 있는 골프장이다. A 코스(6홀), B 코스(6홀), C 코스(6홀), V 코스(6홀)로 총 24홀 골프장이며, 각 코스별 PAR 3홀, PAR 5홀 각 한 개씩 있어 18홀 기준으로 PAR 3, PAR 5가 한씩 모자란 3개씩이다.
플레이어 성향에 맞추어 6홀, 12홀, 18홀, 24홀 라운딩이 모두 가능한 골프장이다. 코스 뷰는 V코스를 추천한다는 평도 있는데 필자 입장에서는 모든 코스가 뷰가 괜찮다. V코스는 업 다운이 심하고 난이도가 조금 있는 것 같으나 어려운 코스는 아니다. 페어웨이 전반적으로 전장이 짧고 넓은 폭의 홀과 좁은 폭이 잘 배합되어 있는 코스라 심심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라운딩은 가능한 코스로 느껴진다.
다만, 티 샷 비거리가 250m 이상 많이 나오는 싱글 플레이어의 지루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긴 홀도 간혹 있으니 세컨드 샷 어프로치만 하는 코스는 아니다. 페어웨이와 코스의 관리 상태는 최상은 아니지만 잘 관리되어 있다. 그린 스피드는 2.6 정도로 생각보다 빠르게 느껴지나 야간 라운딩이라 후반으로 갈수록 느리다.
골프장에서 고도가 가장 높인 홀이자 아래로 드라이버 티샷을 내력 찍는 홀이다. V코스에 위치한 홀인데 이곳이 뷰가 가장 좋다는 평이 많다. 알차게 1박 2일 경주를 즐겼다. 추천 시간은 6홀에 1시간 20분이나 3부 셀프 라운딩이다 보니 약간 더 걸린 것 같다. 4인 플레이 기준 10만원도 안되는 그린피에 이 정도 관리 수준과 코스 면 가성비 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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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카이cc, 경주를 온전히 즐기다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부부 커플의 경주관광과 골프다.
그러다 보니 2인 플레이 가능한 골프장을 찾는 것이 필수이다.
조인도 가능하지만 이번에는 2명이서 라운딩 하기로 했다.
첫날 경주에 도착하고 동궁과 월지(옛. 안압지) 야경을 보러 갔다.
동궁과 월지는 오후 9시 30분에 입장을 마감하니 참고하여 방문하길 바란다.
야경이 이쁘다고 출사 겸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원하는 사진은 못 찍었다. 대신 드론 쇼는 우연히 구경했다.
다음 날은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 첨성대 관광을 하고 푹염 주의보에 카페 투어를 하기로 했다.
브레스커프웍스는 2025년 건축대상을 수상한 건축물
최근 유행한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강회장 집으로 나온 곳이다.
카페에서 판매하는 빵과 커피가 맛있어 브런치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다만 드라마의 웅장함은 드론 샷으로 촬영되어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건축물 곳곳이 사진 명소이다.
다음 행선지는 경주에서 유명한 카페로 카페보경보차라파를 방문했다.
홍보 사진은 이뻤으나 실제 가보니 드론 촬영이라 실망이다.
다만 애견 동반 카페로 방갈로까지 임대 가능하여 주말 나들이 장소로는 좋을 것 같다.
야경이 유명하다는 월정교와 대몽주로 유명한 경주 최부자 고택을 방문했다.
폭염으로 인하여 장기간 야외 활동에 무리가 있다.
월정교 바로 옆 카페, '하우스 오브 초이'(House of Choi)에 우연히 방문했는데 생각지 못한 발견
건축물의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이 느껴지는 곳이다. 고급감과 경주의 전통을 담은 카페인 것 같다.
시그니처인 소금 모니카도 추천
더위를 식히고 잠깐 천마총이 있는 대릉원 산책 후
간단한 늦은 점심과 함께 숙소로 돌아와 저녁 골프를 위해 준비를 하면서 휴식을 취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골프장 이야기로!!
당일 같은 폭염에는 3부 야간 골프가 답이다. 하루 종일 경주 관광을 하고 이른 저녁으로 야간 라운딩을 갔다.
경주 힐스카이cc는 경주의 수많은 명문 골프장 사이에서 도전장을 낸 가성비 골프장이다.
모든 티타임이 노캐디 셀프 라운딩으로 운영하여 가격의 부담을 확~~ 덜어 내었다.
이곳은 2021년 10월 태영그룹 리조트-레저 부문 계열사로 최초 루나엑스cc로 오픈하였다.
2023년 태영그룹 워크아웃 과정에서 2024년 10월 자동차 부품 전문 회사인 오트로닉스가
매각가 약 2,000억원에 인수하고 2025년 3월 힐스카이cc로 재오픈하였다.
홀당 약 81.5억원이면 요즘 시세로 보면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인수한 것으로 보인다.
힐스카이cc는 코스 구성을 보면 도전적인 모험이 곳곳에 있는 골프장이다.
A 코스(6홀), B 코스(6홀), C 코스(6홀), V 코스(6홀)로 총 24홀 골프장이며,
각 코스별 PAR 3홀, PAR 5홀 각 한 개씩 있어 18홀 기준으로 PAR 3, PAR 5가 한씩 모자란 3개씩이다.
플레이어 성향에 맞추어 6홀, 12홀, 18홀, 24홀 라운딩이 모두 가능한 골프장이다.
코스 뷰는 V코스를 추천한다는 평도 있는데 필자 입장에서는 모든 코스가 뷰가 괜찮다.
V코스는 업 다운이 심하고 난이도가 조금 있는 것 같으나 어려운 코스는 아니다.
페어웨이 전반적으로 전장이 짧고 넓은 폭의 홀과 좁은 폭이 잘 배합되어 있는 코스라
심심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라운딩은 가능한 코스로 느껴진다.
다만, 티 샷 비거리가 250m 이상 많이 나오는 싱글 플레이어의 지루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긴 홀도 간혹 있으니 세컨드 샷 어프로치만 하는 코스는 아니다.
페어웨이와 코스의 관리 상태는 최상은 아니지만 잘 관리되어 있다.
그린 스피드는 2.6 정도로 생각보다 빠르게 느껴지나 야간 라운딩이라 후반으로 갈수록 느리다.
골프장에서 고도가 가장 높인 홀이자 아래로 드라이버 티샷을 내력 찍는 홀이다.
V코스에 위치한 홀인데 이곳이 뷰가 가장 좋다는 평이 많다.
알차게 1박 2일 경주를 즐겼다.
추천 시간은 6홀에 1시간 20분이나 3부 셀프 라운딩이다 보니 약간 더 걸린 것 같다.
4인 플레이 기준 10만원도 안되는 그린피에 이 정도 관리 수준과 코스 면 가성비 갑이다.
이런 골프장이 수도권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황리단길 기준 골프장의 위치가 생각보다 멀다.
보문 단지에 위치한 골프장 보다 조금 먼 것 같아 30분 이상 여유를 두고 출발하길 바란다.
라운딩 날짜 2026년 5월 12일(일)
THE bgolfer Guide (★ 3.6/5.0)
"경주골프, 반드시 포함해 보아라"
코스 관리상태(Course) ★★★☆☆ (3/5)
코스 레이아웃(Layout) ★★★☆☆ (3/5)
경치 및 조경(Scenery) ★★★★☆ (4/5)
서비스 및 진행(Service) ★★★☆☆ (3/5)
가성비 및 시설(Value & Facilities) ★★★★★ (5/5)
추천 골퍼(Suggested golfers) 초급, 중급 플레이어
경북 경주시 천북면 천강로 412-299 클럽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