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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 THE bgolfer GUIDE

태광CC

현실적인 그린피를 제공하면 더 많이 갈 것 같은데

작성 THE bgolfer · 원문 게시 2026-08-12

태광CC 방문 당시 현장 사진 1
THE bgolfer · 방문 당시 현장

GUIDE · 원문 총점

3.2 / 5.0

평가 기준 ↗
코스관리상태 25%
3 / 5
코스레이아웃 20%
4 / 5
서비스 및 진행 15%
3 / 5
경치 및 조경 20%
4 / 5
가성비 및 시설 20%
2 / 5

높게 평가한 항목

코스레이아웃 · 경치 및 조경

원문 세부 평가 중 4점 이상인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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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관리상태 · 서비스 및 진행 · 가성비 및 시설

3점은 보통입니다. 아쉬움의 정도와 이유는 본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리뷰에서 짚은 포인트

원문에서 발췌한 방문 당시 경험입니다.

코스와 플레이

그리고 방문했을 때 시원시원하게 뻗은 페어웨이와 양쪽에 우거진 나무, 잘 못 쳐도 스트레스 없는 골프장 예전의 태광cc는 그런 곳이었다.

시설과 이용

예약 사이트를 보면 회원제 코스는 서코스 → 남코스 → 북코스 순으로 18홀 라운딩을 진행하니 초급자분들은 서코스를 중급자는 남코스를 상급자는 북코스를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격과 접근성

강남 기준 한 시간 이내로 접근성이 아주 좋고 회원제 골프장임에도 문턱이 나름 낮아서 좋았다. 아마도 2년 전부터 인 것 같다. 그린피를 예를 들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거나 고가의 회원권인

태광CC 방문 당시 현장 사진 2
현장 사진은 일부만 선별했습니다. 전체 사진은 블로그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골프장 방문 이야기

골프를 잘 모르는 골린이 시절, 누군가가 회원제 골프장에 데리고 가 준다면 왠지 설렌다. 어떤 골프장들이 있는지 잘 모르기도 하지만 남들이 쉽게 가지 못하는 곳에 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랄까? 그리고 방문했을 때 시원시원하게 뻗은 페어웨이와 양쪽에 우거진 나무, 잘 못 쳐도 스트레스 없는 골프장 예전의 태광cc는 그런 곳이었다.

코로나19 시절만 해도 인터넷 회원(비회원)을 White, Silver 등 등급으로 나누고 퍼블릭 9홀 코스인 동코스를 몇 번 이상 방문하면 회원제 코스 방문 기회를 주고 회원제 코스 몇 번 방문하면 등급 올려주는 등 회원제 코스 잔여티 예약에 차등을 두었다. 오래되고 그 문턱 때문인지 몰라도 명문의 이미지가 강했던 골프장이다.

강남 기준 한 시간 이내로 접근성이 아주 좋고 회원제 골프장임에도 문턱이 나름 낮아서 좋았다. 아마도 2년 전부터 인 것 같다. 그린피를 예를 들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거나 고가의 회원권인 레이크우드cc나 렉스필드cc 수준과 유사한 금액으로 올렸다. 골프인구가 줄어들고 혹서기인 요즘 인근 다른 골프장들은 2부티 그린피를 10만원 수준으로 내렸다.

그래도 너무 더워서 사람들이 안 간다. 그러나 이곳은 할인한 것이 10만원 후반대다. 이상하게 이곳은 요즘 3부(야간)가 더 싸다. 그래도 다른 골프장에 비하면 비싸다. 그래서 잔여티가 남아돈다. 태광cc는 태광산업, 흥국생명, 흥국화재, 티캐스트 등을 보유한 대기업인 태광그룹이 춘천의 초고가 회원제 골프장인 휘슬링락cc와 함께 보유하고 있는 골프장이다.

태광산업보다는 부산에 나이키 OEM 생산하는 태광실업(고. 박연차 회장)이 일반인들에게는 더 익숙하고 이름이 비슷하여 많이들 오해하나 사실은 전혀 다른 회사이다. 이곳은 1984년 개장한 36홀(회원제 27홀, 대중제 9홀) 골프장으로 남/동코스는 한국 최초의 프로골퍼인 고 연덕춘 선생이 전통적인 일본 명문 골프장의 클래식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설계하였고 서/북코스는 한국 대표 골프 코스 설계가인 임상하 화백이 산악지형에 다이내믹한 전략적 코스로 설계하였다.

1984년 회원제 18홀(남/동코스) 골프장으로 개장하였으며, 1991년 서코스(9홀), 1997년 북코스(9홀)을 추가하여 현재의 36홀 골프장이 되었다. 재미있는 부분은 2006년 기존 회원제 코스였던 동코스를 대중제 코스였던 북코스와 스위치 하여 현재 대중제 코스인 동코스가 예전에는 회원제 코스였다는 것이어서 이곳은 동코스 9홀 두 번을 쳐도 좋은 골프장이다.

이곳의 페어웨이는 전반적으로 다 넓지만 코스마다 조금의 차이는 다 있다. 대중제 코스인 동코스는 페어웨이 전장이 짧고 전폭은 무난하고 그린 난이도도 낮아 일명 초보자 코스이다. 서코스는 페어웨이 전장이 길고 전폭도 운동장처럼 넓어 편안하게 티샷 하기 좋으나 그린이 좀 까다롭다.

남코스도 넒은 페이웨이 전장과 적당한 길이로 초보자도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한 코스이다. 북코스는 다른 코스들과 다르게 산악지형의 고저차도 있어 3개 코스 중 가장 어려운 코스이다. 예약 사이트를 보면 회원제 코스는 서코스 → 남코스 → 북코스 순으로 18홀 라운딩을 진행하니 초급자분들은 서코스를 중급자는 남코스를 상급자는 북코스를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북/서코스가 가장 어려운 조합이다. 페어웨이의 관리 상태는 무난한 수준으로 높은 그린피에 비교하면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그린의 관리상태도 디봇 정리는 잘되어 있어 퍼팅에 무리는 없으나 일명 유리알 그린 수준은 아니라 필자가 느끼기에 회원제 골프장이라고 하기에는 일반 퍼블릭 골프장 보다 조금 더 좋은 정도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곳은 365일(동절기 휴장이 없다) 1부, 2부, 3부를 돌리는 골프장이다. 회원제 골프장이고 하기에는 정말 특이하다. 필자는 이곳을 주간과 야간으로 한때 자주 다니다가 요즘은 안 간다. 그린피가 골프장의 수준에 비해 올라도 너무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3부(야간)에 라이트가 어두워서 너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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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cc, 수도권의 정통 회원제 명문 골프장 (feat. 사악한 그린피)

골프를 잘 모르는 골린이 시절, 누군가가 회원제 골프장에 데리고 가 준다면 왠지 설렌다.

어떤 골프장들이 있는지 잘 모르기도 하지만 남들이 쉽게 가지 못하는 곳에 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랄까?

그리고 방문했을 때 시원시원하게 뻗은 페어웨이와 양쪽에 우거진 나무, 잘 못 쳐도 스트레스 없는 골프장

예전의 태광cc는 그런 곳이었다.

코로나19 시절만 해도 인터넷 회원(비회원)을 White, Silver 등 등급으로 나누고 퍼블릭 9홀 코스인 동코스를

몇 번 이상 방문하면 회원제 코스 방문 기회를 주고 회원제 코스 몇 번 방문하면 등급 올려주는 등

회원제 코스 잔여티 예약에 차등을 두었다. 오래되고 그 문턱 때문인지 몰라도 명문의 이미지가 강했던 골프장이다.

강남 기준 한 시간 이내로 접근성이 아주 좋고 회원제 골프장임에도 문턱이 나름 낮아서 좋았다.

아마도 2년 전부터 인 것 같다. 그린피를 예를 들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거나 고가의 회원권인

레이크우드cc나 렉스필드cc 수준과 유사한 금액으로 올렸다.

골프인구가 줄어들고 혹서기인 요즘 인근 다른 골프장들은 2부티 그린피를 10만원 수준으로 내렸다.

그래도 너무 더워서 사람들이 안 간다. 그러나 이곳은 할인한 것이 10만원 후반대다.

이상하게 이곳은 요즘 3부(야간)가 더 싸다. 그래도 다른 골프장에 비하면 비싸다. 그래서 잔여티가 남아돈다.

태광cc는 태광산업, 흥국생명, 흥국화재, 티캐스트 등을 보유한 대기업인 태광그룹이 춘천의 초고가 회원제

골프장인 휘슬링락cc와 함께 보유하고 있는 골프장이다.

태광산업보다는 부산에 나이키 OEM 생산하는 태광실업(고. 박연차 회장)이 일반인들에게는 더 익숙하고

이름이 비슷하여 많이들 오해하나 사실은 전혀 다른 회사이다.

이곳은 1984년 개장한 36홀(회원제 27홀, 대중제 9홀) 골프장으로 남/동코스는 한국 최초의 프로골퍼인

고 연덕춘 선생이 전통적인 일본 명문 골프장의 클래식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설계하였고

서/북코스는 한국 대표 골프 코스 설계가인 임상하 화백이 산악지형에 다이내믹한 전략적 코스로 설계하였다.

1984년 회원제 18홀(남/동코스) 골프장으로 개장하였으며, 1991년 서코스(9홀), 1997년 북코스(9홀)을

추가하여 현재의 36홀 골프장이 되었다.

재미있는 부분은 2006년 기존 회원제 코스였던 동코스를 대중제 코스였던 북코스와 스위치 하여

현재 대중제 코스인 동코스가 예전에는 회원제 코스였다는 것이어서 이곳은 동코스 9홀 두 번을 쳐도 좋은 골프장이다.

이곳의 페어웨이는 전반적으로 다 넓지만 코스마다 조금의 차이는 다 있다.

대중제 코스인 동코스는 페어웨이 전장이 짧고 전폭은 무난하고 그린 난이도도 낮아 일명 초보자 코스이다.

서코스는 페어웨이 전장이 길고 전폭도 운동장처럼 넓어 편안하게 티샷 하기 좋으나 그린이 좀 까다롭다.

남코스도 넒은 페이웨이 전장과 적당한 길이로 초보자도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한 코스이다.

북코스는 다른 코스들과 다르게 산악지형의 고저차도 있어 3개 코스 중 가장 어려운 코스이다.

예약 사이트를 보면 회원제 코스는 서코스 → 남코스 → 북코스 순으로 18홀 라운딩을 진행하니

초급자분들은 서코스를 중급자는 남코스를 상급자는 북코스를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북/서코스가 가장 어려운 조합이다.

페어웨이의 관리 상태는 무난한 수준으로 높은 그린피에 비교하면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그린의 관리상태도 디봇 정리는 잘되어 있어 퍼팅에 무리는 없으나 일명 유리알 그린 수준은 아니라

필자가 느끼기에 회원제 골프장이라고 하기에는 일반 퍼블릭 골프장 보다 조금 더 좋은 정도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곳은 365일(동절기 휴장이 없다) 1부, 2부, 3부를 돌리는 골프장이다.

회원제 골프장이고 하기에는 정말 특이하다.

필자는 이곳을 주간과 야간으로 한때 자주 다니다가 요즘은 안 간다.

그린피가 골프장의 수준에 비해 올라도 너무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3부(야간)에 라이트가 어두워서 너무 불편하다.

여기저기 고장 난 라이트 타워도 있고 심지어 티박스도 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 곳도 다수다.

라운딩 날짜 2023년 7월 1일(토)외 다수

THE bgolfer Guide (★ 3.2/5.0)

"현실적인 그린피를 제공하면 더 많이 갈 것 같은데"

코스 관리상태(Course) ★★★☆☆ (3/5)

코스 레이아웃(Layout) ★★★★☆ (4/5)

경치 및 조경(Scenery) ★★★★☆ (4/5)

서비스 및 진행(Service) ★★★☆☆ (3/5)

가성비 및 시설(Value & Facilities) ★★☆☆☆ (2/5)

추천 골퍼(Suggested golfers) 초급, 중급 플레이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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