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 THE bgolfer GUIDE
아시아나CC
카트와 엘리베이터 타기 전 숏게임 연습 더하고 가볼게요
작성 THE bgolfer · 원문 게시 2026-07-28

GUIDE · 원문 총점
4.3 / 5.0
- 코스관리상태 25%
- 5 / 5
- 코스레이아웃 20%
- 4 / 5
- 서비스 및 진행 15%
- 4 / 5
- 경치 및 조경 20%
- 5 / 5
- 가성비 및 시설 20%
- 3 / 5
높게 평가한 항목
코스관리상태 · 코스레이아웃 · 서비스 및 진행 · 경치 및 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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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서 짚은 포인트
원문에서 발췌한 방문 당시 경험입니다.
코스와 플레이
필자는 초봄과 겨울철에 방문했음에도 아주 우수하지는 않지만 페어웨이가 잘 관리되어 있고 빠른 그린을 경험할 수 있었다. 조경과 경치 또한 아기자기하면서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과 접근성
비회원 기준 평일 23~24만원, 주말 29~30만원으로 회원을 동반하여도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특히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카트비가 12만원으로 내려가야 할 금액이 오히려 오르는 것이 이상하다.

골프장 방문 이야기
아시아나cc는 수도권에서 유명한 명문 회원제 골프장이다. 웹사이트를 통한 부킹이나 부킹사이트를 통한 부킹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회원 동반이 유일한 방문 방법이다. 퍼시픽링스와 같은 일부 부킹 회원권을 통하면 방문 가능하지만 이마저도 운이 좋을 때 이야기다. 회원권 가격도 주중, 정회원 할 것 없이 최근 많이 올랐다.
그린피도 덩달아 올라 이제는 회원과 동반해도 부담스러울 정도이다. 잘 정돈된 클럽 하우스와 페어웨이, 그린까지 누가 봐도 명문 골프장이다. 특이한 부분은 체크인 후 남/여 라커룸이 한층 밑으로 내려가고 식당은 체크인 카운터와 같은 층에 있는 점이다. 골프장을 바라보는 전경의 산 위에 클럽 하우스가 위치해 경치가 좋다.
아시아나cc는 1989년 금호그룹(당시 박성용 회장)이 최고급 프리미엄 회원제 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 1991년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 거장인 로널드 프림(Ronald Fream)과 계약을 맺고 자연 산세를 최대한 보존하는 원칙하여 건설하여 1995년 6월 36홀(동코스 18홀, 서코스18홀)로 최초 개장한 골프장이다.
이후 2009년부터 2011년까지 KPGA 선수권대회(코리안투어)를 이곳 동코스에서 개최하였다. 2010년 후반 금호아시아그룹 구조조정과 아시아나항공 매각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cc를 소유하고 있는 금호리조트가 매물로 나와 있었고 이를 2021년 박성용 회장의 막내 동생(넷째)인 박찬구 회장(금호석유화학그룹)이 약 2,554억원에 인수하여 2023년까지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통해 현재의 컨디션이 되었다.
형제간에 대를 이어 지킬 만큼 금호그룹에서 아끼는 골프장이 아시아나 cc이기도 하다. 필자는 초봄과 겨울철에 방문했음에도 아주 우수하지는 않지만 페어웨이가 잘 관리되어 있고 빠른 그린을 경험할 수 있었다. 조경과 경치 또한 아기자기하면서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어웨이 폭은 아주 넓지는 않지만 적당하나 도그랙과 착시가 심하고 랜딩 지점에 벙커가 있어 정교한 티샷을 요구하는 골프장이다.
다행히 전장이 긴 골프장은 아니지만 그린이 포대그린(솟뚜껑 그린)이라 애매한 거리면 다시 내려와 레귤러 온이 쉽지 않고 3단 언듈레이션까지 확실히 어려운 골프장이다. 그래서인지 이곳에서 비거리가 짧아도 숏게임 달인들은 스코어를 잘 내는 것 같다. 구력이 오래된 골퍼들에게 유리한 골프장이다.
아래 3장의 사진들은 12월 겨울철 전경이다. 강남 기준 거리는 양지IC에서 나가면 바로 도착하여 40분 내외로 생각보다 가깝다. 이곳도 최근 수도권 인근 골프장들이 그린피를 대폭 인상한 부분과 맞추어 비회원 기준 평일 23~24만원, 주말 29~30만원으로 회원을 동반하여도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특히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카트비가 12만원으로 내려가야 할 금액이 오히려 오르는 것이 이상하다. 라운딩 날짜 2022년 12월 2일(금) 2023년 4월 19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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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cc, 숏게임만이 살길이다.
아시아나cc는 수도권에서 유명한 명문 회원제 골프장이다.
웹사이트를 통한 부킹이나 부킹사이트를 통한 부킹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회원 동반이 유일한 방문 방법이다.
퍼시픽링스와 같은 일부 부킹 회원권을 통하면 방문 가능하지만 이마저도 운이 좋을 때 이야기다.
회원권 가격도 주중, 정회원 할 것 없이 최근 많이 올랐다.
그린피도 덩달아 올라 이제는 회원과 동반해도 부담스러울 정도이다.
잘 정돈된 클럽 하우스와 페어웨이, 그린까지 누가 봐도 명문 골프장이다.
특이한 부분은 체크인 후 남/여 라커룸이 한층 밑으로 내려가고 식당은 체크인 카운터와 같은 층에 있는 점이다.
골프장을 바라보는 전경의 산 위에 클럽 하우스가 위치해 경치가 좋다.
아시아나cc는 1989년 금호그룹(당시 박성용 회장)이 최고급 프리미엄 회원제 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
1991년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 거장인 로널드 프림(Ronald Fream)과 계약을 맺고 자연 산세를 최대한
보존하는 원칙하여 건설하여 1995년 6월 36홀(동코스 18홀, 서코스18홀)로 최초 개장한 골프장이다.
이후 2009년부터 2011년까지 KPGA 선수권대회(코리안투어)를 이곳 동코스에서 개최하였다.
2010년 후반 금호아시아그룹 구조조정과 아시아나항공 매각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cc를 소유하고 있는
금호리조트가 매물로 나와 있었고
이를 2021년 박성용 회장의 막내 동생(넷째)인 박찬구 회장(금호석유화학그룹)이 약 2,554억원에 인수하여
2023년까지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통해 현재의 컨디션이 되었다.
형제간에 대를 이어 지킬 만큼 금호그룹에서 아끼는 골프장이 아시아나 cc이기도 하다.
필자는 초봄과 겨울철에 방문했음에도 아주 우수하지는 않지만 페어웨이가 잘 관리되어 있고
빠른 그린을 경험할 수 있었다. 조경과 경치 또한 아기자기하면서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어웨이 폭은 아주 넓지는 않지만 적당하나 도그랙과 착시가 심하고 랜딩 지점에 벙커가 있어
정교한 티샷을 요구하는 골프장이다.
다행히 전장이 긴 골프장은 아니지만 그린이 포대그린(솟뚜껑 그린)이라 애매한 거리면 다시 내려와
레귤러 온이 쉽지 않고 3단 언듈레이션까지 확실히 어려운 골프장이다.
그래서인지 이곳에서 비거리가 짧아도 숏게임 달인들은 스코어를 잘 내는 것 같다.
구력이 오래된 골퍼들에게 유리한 골프장이다.
아래 3장의 사진들은 12월 겨울철 전경이다.
강남 기준 거리는 양지IC에서 나가면 바로 도착하여 40분 내외로 생각보다 가깝다.
이곳도 최근 수도권 인근 골프장들이 그린피를 대폭 인상한 부분과 맞추어
비회원 기준 평일 23~24만원, 주말 29~30만원으로 회원을 동반하여도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특히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카트비가 12만원으로 내려가야 할 금액이 오히려 오르는 것이 이상하다.
라운딩 날짜 2022년 12월 2일(금)
2023년 4월 19일(수)
THE bgolfer Guide (★ 4.3/5.0)
"카트와 엘리베이터 타기 전 숏게임 연습 더하고 가볼게요"
코스 관리상태(Course) ★★★★★ (5/5)
코스 레이아웃(Layout) ★★★★☆ (4/5)
경치 및 조경(Scenery) ★★★★★ (5/5)
서비스 및 진행(Service) ★★★★☆ (4/5)
가성비 및 시설(Value & Facilities) ★★★☆☆ (3/5)
추천 골퍼(Suggested golfers) 중급, 고급 플레이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양대로 2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