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golfer 비골퍼 티타임 메타검색 서비스 로고META

전체 메뉴

THE bgolfer · YOUR NEXT ROUND

강원도 · THE bgolfer GUIDE

벨라스톤CC

저렴한 그린피, 벨라45보다 재미 있는 듯

작성 THE bgolfer · 원문 게시 2026-07-10

벨라스톤CC 방문 당시 현장 사진 1
THE bgolfer · 방문 당시 현장

GUIDE · 원문 총점

2.8 / 5.0

평가 기준 ↗
코스관리상태 25%
2 / 5
코스레이아웃 20%
4 / 5
서비스 및 진행 15%
3 / 5
경치 및 조경 20%
3 / 5
가성비 및 시설 20%
2 / 5

높게 평가한 항목

코스레이아웃

원문 세부 평가 중 4점 이상인 항목입니다.

선택 전에 비교할 항목

코스관리상태 · 서비스 및 진행 · 경치 및 조경 · 가성비 및 시설

3점은 보통입니다. 아쉬움의 정도와 이유는 본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리뷰에서 짚은 포인트

원문에서 발췌한 방문 당시 경험입니다.

코스와 플레이

매 홀 다른 그린 스피드에 18홀 내내 퍼팅 감 찾다가 끝난 것 같다. 쓰리펏은 단골손님!! 그린 위의 잔디 관리가 심각한 수준이다. 잔디 좀 깎아 주세요.

시설과 이용

캐디피 16만원, 카트비 12만원, 순간 명문구장에 내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린피만 가성비, 나머지는 바가지? 진짜 가성비 맞나? ㅎㅎㅎ

가격과 접근성

오늘은 가성비로 달리자. 새벽에 차로 달리니 강원도 횡성까지 한 시간 10분. 거리상으로는 엄청 먼 거리지만, 새벽이라 그 나만 빨리 도착했네.

벨라스톤CC 방문 당시 현장 사진 2
현장 사진은 일부만 선별했습니다. 전체 사진은 블로그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골프장 방문 이야기

금요일 새벽 티, 오늘은 가성비로 달리자. 새벽에 차로 달리니 강원도 횡성까지 한 시간 10분. 거리상으로는 엄청 먼 거리지만, 새벽이라 그 나만 빨리 도착했네. 익숙한 이름의 벨라, 이태리어로 "아름답다"의 뜻이지만 골프장 이름에 벨라가 붙으면 골짜기, 계곡의 의미이다.

당연히 산악지형의 골프장이고 클럽 하우스도 산위에 있다. 클럽 하우스는 아주 작은 규모로 오밀조밀하여 그냥 구색만 갖추어 놓은 느낌이다. 벨라스톤cc는 벨라 코스와 스톤 코스로 구성된 2011년 오픈한 18홀 퍼블릭 골프장이며, 인근 거리에 위치한 벨라45cc와 동일한 소유지인 SG건설이 보유한 형제 골프장이다.

페어웨이의 관리 상태는 괜찮은 편이지만 그린 관리 상태가 너무 아쉽다. 새벽 티라 그런지 새벽이슬과 함께 시작할 때는 2.2, 마르고 나니 2.4, 순결은 2.6, 역결은 2.2 매 홀 다른 그린 스피드에 18홀 내내 퍼팅 감 찾다가 끝난 것 같다. 쓰리펏은 단골손님!!

그린 위의 잔디 관리가 심각한 수준이다. 잔디 좀 깎아 주세요. 페어웨이의 전장은 전반적으로 짧은 편이지만 스톤 코스에는 긴 페어웨이들이 있다. 해저드를 넘기고 내려찍는 홀들이 많아 매 홀마다 티 박스 앞에서 욕심을 부리게 된다. 페어웨이의 폭은 좁지는 않으나 위에서 내려다보는 홀들이 많아 시각적으로 좁아 보이기도 한다.

내리막 홀들이 많아 실제 전장 대비 짧게 느껴진다. 이곳은 일단 살고 봐야 스코어가 나온다. PAR3, 이 홀은 이상게 티 샷들이 모두 우측으로 간다. 150m의 애매한 전장인데 오히려 길게 치는 게 사는 법 이곳은 코스 레이아웃, 그린 관리상태를 고려하면 좋은 스코어를 내기 어려운 골프장이다. 특히 새벽 티오프는...

다만, 내려 찍는 시원한 드라이브 샷과 전략적인 코스 운영을 즐기는 골퍼라면 가성비 골프장으로 추천해볼만하다고 생가한다. 보기 플레이어들은 욕심 내기 보다는 티 샷을 살리는 방향이 스코어를 지키는 방법이다. 18홀을 다 돌고 나서 캐디피와 카트비를 듣는 순간, 헉!! 했다.

캐디피 16만원, 카트비 12만원, 순간 명문구장에 내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린피만 가성비, 나머지는 바가지? 진짜 가성비 맞나? ㅎㅎㅎ 라운딩 날짜 2026년 6월 5일(금)

원문 기록 전체 펼쳐보기

벨라스톤cc, 드라이버는 내려치는 맛이 최고!

금요일 새벽 티,

오늘은 가성비로 달리자. 새벽에 차로 달리니 강원도 횡성까지 한 시간 10분.

거리상으로는 엄청 먼 거리지만, 새벽이라 그 나만 빨리 도착했네.

익숙한 이름의 벨라, 이태리어로 "아름답다"의 뜻이지만 골프장 이름에 벨라가 붙으면 골짜기, 계곡의 의미이다.

당연히 산악지형의 골프장이고 클럽 하우스도 산위에 있다.

클럽 하우스는 아주 작은 규모로 오밀조밀하여 그냥 구색만 갖추어 놓은 느낌이다.

벨라스톤cc는 벨라 코스와 스톤 코스로 구성된 2011년 오픈한 18홀 퍼블릭 골프장이며,

인근 거리에 위치한 벨라45cc와 동일한 소유지인 SG건설이 보유한 형제 골프장이다.

페어웨이의 관리 상태는 괜찮은 편이지만 그린 관리 상태가 너무 아쉽다.

새벽 티라 그런지 새벽이슬과 함께 시작할 때는 2.2, 마르고 나니 2.4, 순결은 2.6, 역결은 2.2

매 홀 다른 그린 스피드에 18홀 내내 퍼팅 감 찾다가 끝난 것 같다. 쓰리펏은 단골손님!!

그린 위의 잔디 관리가 심각한 수준이다. 잔디 좀 깎아 주세요.

페어웨이의 전장은 전반적으로 짧은 편이지만 스톤 코스에는 긴 페어웨이들이 있다.

해저드를 넘기고 내려찍는 홀들이 많아 매 홀마다 티 박스 앞에서 욕심을 부리게 된다.

페어웨이의 폭은 좁지는 않으나 위에서 내려다보는 홀들이 많아 시각적으로 좁아 보이기도 한다.

내리막 홀들이 많아 실제 전장 대비 짧게 느껴진다.

이곳은 일단 살고 봐야 스코어가 나온다.

PAR3, 이 홀은 이상게 티 샷들이 모두 우측으로 간다. 150m의 애매한 전장인데 오히려 길게 치는 게 사는 법

이곳은 코스 레이아웃, 그린 관리상태를 고려하면 좋은 스코어를 내기 어려운 골프장이다. 특히 새벽 티오프는...

다만, 내려 찍는 시원한 드라이브 샷과 전략적인 코스 운영을 즐기는 골퍼라면

가성비 골프장으로 추천해볼만하다고 생가한다.

보기 플레이어들은 욕심 내기 보다는 티 샷을 살리는 방향이 스코어를 지키는 방법이다.

18홀을 다 돌고 나서 캐디피와 카트비를 듣는 순간, 헉!! 했다.

캐디피 16만원, 카트비 12만원, 순간 명문구장에 내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린피만 가성비, 나머지는 바가지? 진짜 가성비 맞나? ㅎㅎㅎ

라운딩 날짜 2026년 6월 5일(금)

THE bgolfer Guide (★ 2.8/5.0)

"저렴한 그린피, 벨라45보다 재미 있는 듯"

코스 관리상태(Course) ★★☆☆☆ (2/5)

코스 레이아웃(Layout) ★★★★☆ (4/5)

경치 및 조경(Scenery) ★★★☆☆ (3/5)

서비스 및 진행(Service) ★★★☆☆ (3/5)

가성비 및 시설(Value & Facilities) ★★☆☆☆ (2/5)

추천 골퍼(Suggested golfers) 초급, 중급 플레이어

강원 횡성군 서원면 옥계9길 124

← 전체 골프장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