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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 THE bgolfer GUIDE

해솔리아CC

3부(야간)는 좀 비싸더라도 골드cc나 코리아cc 가자

작성 THE bgolfer · 원문 게시 2026-08-01

해솔리아CC 방문 당시 현장 사진 1
THE bgolfer · 방문 당시 현장

GUIDE · 원문 총점

1.9 / 5.0

평가 기준 ↗
코스관리상태 25%
2 / 5
코스레이아웃 20%
1 / 5
서비스 및 진행 15%
1 / 5
경치 및 조경 20%
2 / 5
가성비 및 시설 20%
3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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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관리상태 · 코스레이아웃 · 서비스 및 진행 · 경치 및 조경 · 가성비 및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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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서 짚은 포인트

원문에서 발췌한 방문 당시 경험입니다.

코스와 플레이

그린은 느리고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다. 3부(야간)를 돌리는 골프장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골프장이다.

가격과 접근성

골프장의 대중제 전환 흐름과 합리적인 골퍼들의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은 대중제 선호 현상을 기회로 삼고 2010년 부지 인허가를 취득하여 2012년 순수 독자 민간 자본으로만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조성한 케이스다.

해솔리아CC 방문 당시 현장 사진 2
현장 사진은 일부만 선별했습니다. 전체 사진은 블로그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골프장 방문 이야기

한국의 많은 골프장들은 대부분 대기업 그룹사의 레저사업부에서 조성하거나 지방 중견 건설사에서 부지를 매입하여 건설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해솔리아cc는 시작부터 개인이 사업 부지를 확보하고 인허가를 받아 조성한 골프장이다. 해솔리아cc는 2000년대 후반 기존 고가의 회원제 중심의 골프 시장에서 골프장의 대중제 전환 흐름과 합리적인 골퍼들의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은 대중제 선호 현상을 기회로 삼고 2010년 부지 인허가를 취득하여 2012년 순수 독자 민간 자본으로만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조성한 케이스다.

최초 개장 이후 2013년 3부(야간) 라운딩 인기와 더불어 라이트 시설을 설치하면서 2014년 리아 코스를 추가 증설하여 현재의 27홀 퍼블릭 골프장이 되었다. 실제 이 골프장의 오너가 리아 코스 1번홀 옆 주택에서 거주한다고 한다. "시작은 좋았으나 결국 가격 이외는 장점이 없는 골프장이 되었다." 스타트하우스 정면에는 해 코스 1번홀과 9번홀, 솔 코스 9번홀이 산비탈에 누워 있는 모습으로 길게 보인다.

필자가 싫어하는 일명 스키장 코스다. 이곳은 예전에 스키장도 아닌데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아마도 좁은 공간에 최소한의 사업비로 27홀이나 욱여넣다 보니 설계상 어쩔 수 없었나 보다. 페어웨이가 좁아도 너무 좁고 홀간 간격도 넉넉하지 않다. 이곳은 일명 '공 매립지', '로스트볼 제조기'로 불리는 골프장으로 '해솔리아는 공 찾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라는 말도 있다.

OB/해저드 경계가 빽빽하여 초보자나 드라이버 슬라이서들은 한 라운드에 공을 10개 이상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나마 전장이 대체적으로 길지 않아서 티샷만 잘 쳐 놓으면 스코어는 나온다. 페어웨이나 그린의 관리상태도 딱히 좋지는 않다. 페어웨이는 그나마 세컨드 샷 칠 수 있을 정도로 무난하고 그린은 느리고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다. 3부(야간)를 돌리는 골프장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골프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에 직장인들의 3부(야간) 인기 골프장이기도 하다. 그러나 티오프 시간이 잘 관리되지 않아서 30분 이상 지연은 생각하고 가야 한다. 3부(야간) 티타임에 30분 지연이면 귀가 시간이 생각보다 늦을 것이다. 참고로 해 코스와 솔 코스는 그나마 괜찮은 펀이고 리아 코스는 안 그래도 부지가 없는 공간에 억지로 만든 느낌이라 웬만하면 비추이다.

필자도 3부(야간) 가서 등산하다가 왔다. 라운딩 날짜 2023년 6월 2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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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리아cc, the last choice

한국의 많은 골프장들은 대부분 대기업 그룹사의 레저사업부에서 조성하거나

지방 중견 건설사에서 부지를 매입하여 건설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해솔리아cc는 시작부터 개인이 사업 부지를 확보하고 인허가를 받아 조성한 골프장이다.

해솔리아cc는 2000년대 후반 기존 고가의 회원제 중심의 골프 시장에서

골프장의 대중제 전환 흐름과 합리적인 골퍼들의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은 대중제 선호 현상을 기회로 삼고

2010년 부지 인허가를 취득하여 2012년 순수 독자 민간 자본으로만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조성한 케이스다.

최초 개장 이후 2013년 3부(야간) 라운딩 인기와 더불어 라이트 시설을 설치하면서

2014년 리아 코스를 추가 증설하여 현재의 27홀 퍼블릭 골프장이 되었다.

실제 이 골프장의 오너가 리아 코스 1번홀 옆 주택에서 거주한다고 한다.

"시작은 좋았으나 결국 가격 이외는 장점이 없는 골프장이 되었다."

스타트하우스 정면에는 해 코스 1번홀과 9번홀, 솔 코스 9번홀이 산비탈에 누워 있는 모습으로 길게 보인다.

필자가 싫어하는 일명 스키장 코스다. 이곳은 예전에 스키장도 아닌데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아마도 좁은 공간에 최소한의 사업비로 27홀이나 욱여넣다 보니 설계상 어쩔 수 없었나 보다.

페어웨이가 좁아도 너무 좁고 홀간 간격도 넉넉하지 않다.

이곳은 일명 '공 매립지', '로스트볼 제조기'로 불리는 골프장으로

'해솔리아는 공 찾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라는 말도 있다.

OB/해저드 경계가 빽빽하여 초보자나 드라이버 슬라이서들은

한 라운드에 공을 10개 이상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나마 전장이 대체적으로 길지 않아서 티샷만 잘 쳐 놓으면 스코어는 나온다.

페어웨이나 그린의 관리상태도 딱히 좋지는 않다.

페어웨이는 그나마 세컨드 샷 칠 수 있을 정도로 무난하고

그린은 느리고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다. 3부(야간)를 돌리는 골프장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골프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에 직장인들의 3부(야간) 인기 골프장이기도 하다.

그러나 티오프 시간이 잘 관리되지 않아서 30분 이상 지연은 생각하고 가야 한다.

3부(야간) 티타임에 30분 지연이면 귀가 시간이 생각보다 늦을 것이다.

참고로 해 코스와 솔 코스는 그나마 괜찮은 펀이고 리아 코스는

안 그래도 부지가 없는 공간에 억지로 만든 느낌이라 웬만하면 비추이다.

필자도 3부(야간) 가서 등산하다가 왔다.

라운딩 날짜 2023년 6월 24일(목)

THE bgolfer Guide (★ 1.9/5.0)

"3부(야간)는 좀 비싸더라도 골드cc나 코리아cc 가자"

코스 관리상태(Course) ★★☆☆☆ (2/5)

코스 레이아웃(Layout) ★☆☆☆☆ (1/5)

경치 및 조경(Scenery) ★★☆☆☆ (2/5)

서비스 및 진행(Service) ★☆☆☆☆ (1/5)

가성비 및 시설(Value & Facilities) ★★★☆☆ (3/5)

추천 골퍼(Suggested golfers) 초급, 중급 플레이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백자로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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